등촌1동에서 오시는 분께

등촌1동과 마곡 스노우의원은 같은 강서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마곡역 4번 출구 근처 나인스퀘어 3층에 있습니다.

강서구의 염창동·등촌동·등촌2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등촌1동 피부과 스킨부스터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휴진).

스킨부스터 기대 효과

스킨부스터 효과는 2~4주 간격으로 몇 차례 받으며 쌓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건조와 피부결의 변화를 회차마다 함께 확인합니다.

  • 속건조 보습제로 채우기 어려운 피부 속 건조함이 줄어드는 것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 피부결 거칠던 결이 매끄러워지고 화장이 잘 받는다고 느끼는 분이 많습니다.

횟수별 변화와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마곡피부과 스킨부스터 효과 전체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스킨부스터, 쉽게 말하면

볼륨을 만드는 필러와 달리 모양을 바꾸지 않고 피부 속 환경을 관리하는 데 목적이 있어서, 한 번보다는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받으며 피부 상태 변화를 확인합니다.

기대하기 어려운 것

  • 꺼진 볼륨을 채우거나 처진 피부를 끌어올리는 시술은 아닙니다.
  • 깊은 주름에는 변화가 적을 수 있습니다.
  • 효과는 일시적이어서 관리를 이어 가야 유지됩니다.

스킨부스터 효과가 달라지는 이유

  • 제제의 종류: 히알루론산, PN 등 성분에 따라 기대하는 변화와 간격이 다릅니다.
  • 피부 상태: 건조함의 원인과 피부 장벽 상태에 따라 반응이 다릅니다.

회복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스킨부스터를 받은 뒤 시기별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시술 직후

주사 맞은 자리가 작게 볼록 올라오거나 붉어질 수 있습니다.

당일

화장은 피하고, 주사 자리를 문지르거나 누르지 않습니다.

1~3일

올라왔던 자국이 가라앉는 시기로, 일부에 멍이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다음 방문 때

피부가 달라지는 정도는 사람마다 달라, 다음 방문 때 함께 살펴봅니다.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주의할 점

부작용

  • 주사 자리의 작은 볼록한 자국(팽진), 붉어짐 (대개 1~3일 내 가라앉음)
  • 멍, 일시적인 부기
  • 흔하지 않지만 결절, 감염, 알레르기 반응

시술 전에 꼭 말씀해 주세요

  • 연어 같은 생선 성분에 알레르기가 있는 분
  • 지금 얼굴에 염증성 여드름·헤르페스가 있는 분
  •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2-2138-0770로 알려 주세요.

  • 볼록 올라온 자국이 1주가 지나도 가라앉지 않을 때
  • 단단한 멍울이 만져지거나 점점 커지는 경우
  • 빨갛고 열감 있게 붓거나 고름이 나올 때

등촌1동에서 오시는 분들이 묻는 질문

등촌1동 피부과 스킨부스터 성분은 어떻게 고르나요?

고민이 속당김과 건조함인지, 피부가 얇아지고 예민해진 것인지에 따라 성분을 고릅니다. 히알루론산 계열은 진피에서 수분을 끌어당기는 쪽에, PN 계열은 손상된 조직이 회복되는 환경을 돕는 쪽에 초점이 있습니다. 두 가지를 나누거나 함께 쓰기도 하며, 진찰에서 피부 상태를 확인한 뒤 같이 정합니다.

등촌1동 피부과 스킨부스터 전에 복용 중인 약을 알려야 하나요?

네, 항응고제처럼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고 있다면 꼭 알려 주세요. 이런 약은 주사 자리에 멍이나 출혈이 생길 가능성을 높일 수 있어 진찰에서 고려해야 합니다. 약은 임의로 끊지 마시고, 처방받은 진료과와 상의가 필요한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경우에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스킨부스터는 어느 계절에 받는 게 좋나요?

특정 계절에만 받는 시술은 아니며, 피부가 건조하거나 결이 거칠다고 느낄 때 상담해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는 실내 난방으로, 여름에는 냉방과 자외선으로 피부가 당기는 분들도 있어 계절보다는 현재 피부 상태가 기준이 됩니다. 2~4주 간격으로 여러 번 받는 경우가 많으니 원하는 시기에 맞춰 미리 일정을 잡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