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토닝 기대 효과

피코토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미·잡티가 옅어지고 얼굴 전체 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이며, 자외선 관리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 톤 균일 얼룩덜룩하던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회복 대부분 다음 날 화장이 가능해 일상을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피코토닝 후 달라지는 점과 한계는 마곡피부과 피코토닝 효과 전체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피코토닝의 한계

  • 한 번의 시술로 기미가 모두 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 기미는 체질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 점이나 검버섯처럼 튀어나온 병변은 토닝보다 다른 레이저가 맞을 수 있습니다.

부작용 · 이럴 땐 연락 주세요

부작용

  • 시술 후 잠시 붉어지거나 따끔거리고, 피부가 건조해질 수 있습니다
  • 흔하지 않지만 일시적인 색소 짙어짐이나 색소 저하

이상 반응이 생기면 병원에 오셔서 확인받으세요. 피부 경과에 맞춰 시술 간격을 바꿉니다.

이런 경우는 진찰 후 결정합니다

  • 얼굴에 염증성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있는 분
  • 최근 강한 햇볕에 노출됐거나 태닝을 한 분
  • 임신했거나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분

시술 뒤 아래와 같은 증상이 있으면 병원(02-2138-0770)으로 연락해 주세요.

  • 물집이 생기거나 딱지가 크게 앉는 경우
  • 시술한 곳의 색이 2주 넘게 계속 더 진해지는 경우
  • 가려움이나 붉은 기가 며칠째 심해지는 경우

피코토닝 후 생활 안내

  • 세안 당일 저녁부터 미지근한 물로
  • 화장 다음 날부터
  • 운동 다음 날부터

피코토닝 효과 유지 기간

옅어진 잡티는 자외선 관리를 잘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지만, 기미는 자외선·호르몬·열 자극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 필요할 때 유지 시술로 관리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고 야외에서는 2~3시간마다 덧바릅니다.
  • 처방받은 미백 연고나 먹는 약은 임의로 끊지 않고 진료 때 상의합니다.

시술 후 회복 과정

피코토닝을 받은 뒤 시기별로 어떤 변화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시술 바로 뒤

얼굴이 약간 붉고 화끈거릴 수 있으며 대개 몇 시간 안에 가라앉습니다.

당일 저녁

세안은 미지근한 물로 자극 없이 하고, 보습제를 넉넉히 발라 주세요.

다음 날

대부분 화장이 가능합니다. 자외선 차단제는 꼭 바릅니다.

치료 기간 내내

햇볕을 많이 받으면 색소가 다시 올라올 수 있어 차단제를 자주 덧바릅니다.

방화1동에서 오시는 분께

방화1동과 마곡 스노우의원은 같은 강서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마곡역 4번 출구 근처 나인스퀘어 3층에 있습니다.

강서구의 공항동·방화동·방화2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져지지는 않는데 조금씩 늘어나는 잡티'가 고민이라면, 진찰 후 피코토닝이 맞는 방법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방화1동에서 오시는 분의 피코토닝도 상담만으로 정하지 않고, 진찰 결과에 따라 방법과 횟수를 안내합니다.

방화1동에서 오시는 분들이 묻는 질문

방화1동 피부과 피코토닝은 겨울에만 받아야 하나요?

피코토닝은 계절과 관계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다만 햇볕이 강한 여름에는 시술 뒤 자외선을 받으면 색소가 다시 올라오기 쉬워, 차단제를 2~3시간마다 덧바르고 모자나 양산을 함께 쓰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강한 햇볕에 노출됐거나 태닝을 했다면 피부 상태를 먼저 보고 시작 시기를 정합니다. 휴가 일정이 있다면 상담 때 미리 알려 주세요.

방화1동 피부과 피코토닝, 첫 방문 때 미리 알려 드려야 할 것이 있나요?

진찰할 때는 지금 쓰는 미백 화장품과 연고, 드시는 약을 확인하므로 제품명을 미리 적어 오시면 편합니다. 다른 곳에서 레이저 시술이나 필링을 받은 적이 있다면 언제였는지도 말씀해 주세요. 당일 메이크업은 지우기 쉽게 얇게 하시고, 시술 뒤 밖으로 나갈 때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양산이나 모자를 가져오시길 권합니다.

피코토닝은 한 번만 받아도 되나요?

색소의 종류와 깊이, 피부 반응이 사람마다 달라 횟수를 미리 정해 두지는 않습니다. 잘게 쪼개진 색소가 몸 밖으로 빠져나가는 데 시간이 걸리므로 대개 2~4주 정도 간격을 두고 여러 번 나누어 진행합니다. 매번 경과를 확인해 세기와 다음 일정을 다시 맞추며, 대략적인 계획은 첫 진찰 때 함께 상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