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토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피코토닝은 피부 속 색소를 아주 잘게 나눠 몸이 처리하도록 돕는 레이저입니다. 색소는 한 번에 지워지기보다 회차를 거치며 경계가 흐려지고 옅어집니다.
- 색소 옅어짐 기미, 잡티, 색소 침착이 회차를 거치며 서서히 옅어집니다.
- 톤 균일 얼룩덜룩하던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회복 대부분 다음 날 화장이 가능해 일상을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횟수별 변화와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마곡피부과 피코토닝 효과 전체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피코토닝 효과 유지 기간
옅어진 잡티는 자외선 관리를 잘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지만, 기미는 자외선·호르몬·열 자극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 필요할 때 유지 시술로 관리합니다.
- 사우나, 찜질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는 환경을 줄입니다.
- 처방받은 미백 연고나 먹는 약은 임의로 끊지 않고 진료 때 상의합니다.
아프지 않을까요
따끔따끔하게 톡톡 튀는 느낌이 연속으로 이어진다고 표현하는 분이 많습니다. 색소가 짙은 곳에서 더 따끔할 수 있으며, 예민한 분은 마취 크림을 바르고 진행합니다. 시술이 끝나면 얼굴이 살짝 화끈거리는 느낌이 잠시 남을 수 있습니다.
병원에 머무는 시간
접수 약 5분
문진표에 사용 중인 화장품, 약, 최근 시술 이력을 적습니다.진찰·색소 구분 약 10분
색소의 종류와 깊이를 보고 레이저와 함께 쓸 약을 정합니다.세안·준비 약 10분
메이크업을 지우고, 원하면 마취 크림을 바릅니다.시술 약 10~20분
얼굴 전체 또는 색소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합니다.진정·귀가 약 10분
진정 관리를 하고 자외선 차단제를 바른 뒤 귀가합니다.
피코토닝의 한계
- 한 번의 시술로 기미가 모두 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 기미는 체질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 점이나 검버섯처럼 튀어나온 병변은 토닝보다 다른 레이저가 맞을 수 있습니다.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
- 색소의 종류: 잡티·주근깨와 기미는 반응 속도와 재발 경향이 다릅니다.
- 호르몬: 임신, 피임약 등 호르몬 변화는 기미에 영향을 줍니다.
부작용 · 이럴 땐 연락 주세요
생길 수 있는 부작용
- 일시적인 붉어짐, 따끔거림, 건조함
- 드물게 색소가 잠시 더 짙어지거나 반대로 옅어질 수 있습니다
이상 반응이 있으면 내원해 주세요. 경과에 따라 시술 간격을 조정합니다.
시술 전에 꼭 말씀해 주세요
- 요즘 강한 햇볕을 많이 쬐었거나 태닝을 받은 분
- 임신 중이거나 출산 직후인 분
- 얼굴에 염증성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있는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2-2138-0770로 알려 주세요.
- 물집이 생기거나 딱지가 크게 앉는 경우
- 시술한 곳의 색이 2주 넘게 계속 더 진해지는 경우
- 가렵거나 붉은 증상이 며칠 동안 계속 심해지는 경우
우장산동에서 오시는 분께
우장산동과 마곡 스노우의원은 같은 강서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마곡역 4번 출구 근처 나인스퀘어 3층에 있습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휴진).
강서구의 화곡6동·화곡8동·가양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실 때 지하철은 5호선 마곡역 4번 출구에서 도보 약 4분입니다. 자가용은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마곡점' 또는 '나인스퀘어'를 검색하세요. 건물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습니다.
우장산동 피부과 피코토닝 상담은 진찰부터 시술, 시술 후 경과 확인까지 대표원장이 직접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우장산동 피부과 피코토닝, 시술 후 술이나 레티놀 화장품은 언제부터 괜찮나요?
운동은 다음 날부터 할 수 있고, 음주는 시술 당일만 피해 주세요. 사우나나 찜질처럼 얼굴에 열이 오르는 활동은 2~3일 정도 지난 뒤부터 권합니다. 각질 제거제나 레티놀 화장품은 피부가 예민해진 상태라 1주 정도 쉬었다가 다시 쓰는 것이 좋습니다. 붉은 기가 오래 남는다면 일정을 조금 더 늦추고 내원해 상태를 확인해 주세요.
우장산동 피부과 피코토닝, 기미 치료할 때 약도 꼭 처방받아야 하나요?
모든 분에게 먹는 약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기미는 자외선, 호르몬, 마찰 같은 자극에 다시 반응하는 성질이 있어, 범위가 넓거나 잘 짙어지는 경우에는 진찰 후 먹는 약이나 바르는 약을 함께 처방할 수 있습니다. 약을 쓸지는 색소의 종류, 복용 중인 약, 건강 상태를 함께 보고 정하므로 드시는 약이 있다면 알려 주세요.
임신 중에 생긴 기미도 피코토닝으로 치료할 수 있나요?
임신 중에는 레이저 시술과 일부 바르거나 먹는 약을 쓰지 않습니다. 임신 중 생긴 기미는 호르몬 영향을 받아 출산 뒤 조금 옅어지기도 하므로, 출산 후 피부 상태를 보고 치료 시기를 정합니다. 수유 중이라면 쓸 수 있는 약이 제한될 수 있어 상담 때 꼭 알려 주세요. 그동안은 자외선 차단을 꾸준히 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