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 계획과 간격

보통 2~4주 간격으로 여러 번 받으며, 회차마다 색소의 반응을 보고 레이저 세기와 간격을 조정합니다. 기미는 시간이 지나 다시 짙어질 수 있어, 원하는 상태에 가까워진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으로 관리를 이어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피코토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변화

피코토닝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것은 기미·잡티가 옅어지고 얼굴 전체 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이며, 자외선 관리가 결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 톤 균일 얼룩덜룩하던 피부톤이 고르게 보이는 변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짧은 회복 대부분 다음 날 화장이 가능해 일상을 유지하며 관리할 수 있습니다.

횟수별 변화와 효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마곡피부과 피코토닝 효과 전체 안내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생길 수 있는 부작용과 주의할 점

생길 수 있는 부작용

  • 일시적으로 붉고 따끔하거나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 흔하지 않지만 일시적인 색소 짙어짐이나 색소 저하

이상 반응이 생기면 병원에 오셔서 확인받으세요. 피부 경과에 맞춰 시술 간격을 바꿉니다.

먼저 상담이 필요한 경우

  • 얼굴에 염증성 여드름이나 피부염이 있는 분
  • 최근 자외선에 많이 노출됐거나 피부를 태운 분
  • 임신 중이거나 출산 직후인 분

다음 증상은 그냥 두지 말고 02-2138-0770로 알려 주세요.

  • 물집이 생기거나 딱지가 크게 앉는 경우
  • 2주가 지나도 시술 부위가 오히려 짙어지고 있을 때
  • 가렵거나 붉은 증상이 며칠 동안 계속 심해지는 경우

유지 기간과 관리

옅어진 잡티는 자외선 관리를 잘하면 오래 유지되는 편이지만, 기미는 자외선·호르몬·열 자극에 따라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치료 뒤에도 자외선 차단과 바르는 약, 필요할 때 유지 시술로 관리합니다.

  • 자외선 차단제를 매일 바르고 야외에서는 2~3시간마다 덧바릅니다.
  • 처방받은 미백 연고나 먹는 약은 임의로 끊지 않고 진료 때 상의합니다.

기대하기 어려운 것

  • 한 번의 시술로 기미가 모두 사라지기는 어렵습니다.
  • 기미는 체질과 환경의 영향을 받아 다시 짙어질 수 있습니다.
  • 점이나 검버섯처럼 튀어나온 병변은 토닝보다 다른 레이저가 맞을 수 있습니다.

원리 한눈에 보기

기미는 자외선, 호르몬, 마찰 같은 자극에 다시 반응하는 성질이 있어서 레이저만으로 관리하기보다 자외선 차단, 바르는 약, 생활 습관을 함께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염창동에서 오시는 분께

염창동과 마곡 스노우의원은 같은 강서구에 있습니다. 병원은 마곡역 4번 출구 근처 나인스퀘어 3층에 있습니다.

염창동에서 오시는 분의 피코토닝도 상담만으로 정하지 않고, 진찰 결과에 따라 방법과 횟수를 안내합니다.

진료시간은 평일 10:00~20:00, 토요일 10:00~16:00입니다 (평일 점심시간 13:00–14:00 · 토요일 점심시간 없음 · 일요일 휴진).

강서구의 등촌동·등촌1동 등에서 오시는 분들도 같은 진료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피코토닝 자주 묻는 질문

염창동 피부과 피코토닝 받을 때 점도 같이 뺄 수 있나요?

점은 기미나 잡티와 색소의 종류와 깊이가 달라 따로 진찰합니다. 피코토닝은 낮은 에너지로 얼굴 전체를 고르게 관리하는 방식이라, 점처럼 경계가 뚜렷하고 깊은 색소는 다른 방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같은 날 함께 진행할 수 있는지는 점의 개수와 위치, 피부 상태를 보고 정하며, 모양이 변하는 점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출산 후에 생긴 기미는 언제부터 치료할 수 있나요?

레이저와 일부 약은 임신 기간에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호르몬 변화로 생긴 기미는 출산 이후 저절로 연해지는 경우도 있어, 아기를 낳은 뒤 상태를 확인하고 나서 치료 여부와 시작 시점을 정하게 됩니다. 수유를 하고 계시면 처방할 수 있는 약에 제한이 있으니 미리 말씀해 주세요. 기다리는 동안에도 차단제는 매일 발라 주시면 좋습니다.

염창동 피부과 피코토닝은 겨울에만 받아야 하나요?

시작 시기를 계절로 나누지는 않습니다. 여름이라도 치료를 받을 수 있지만, 레이저를 받은 피부가 햇볕에 노출되면 색소가 짙어질 수 있어 관리가 더 중요해집니다. 외출할 때는 모자나 양산을 챙기고 차단제는 두세 시간 간격으로 덧발라 주세요. 태닝을 했거나 야외 활동이 많았던 직후라면 진찰로 피부를 확인한 뒤 일정을 잡습니다.